오늘 주말이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저녁으로 반미를 시켜 먹었는데, 진짜 소소하게 힐링되더라.
따뜻하게 데운 바게트 안에 신선한 고기랑 채소가 꽉 채워져서, 한 입 베어 무니까 하루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어.
베트남 음식은 언제 먹어도 부담 없고 속도 편해서 참 좋은 것 같아. 둘치니들도 다들 주말 저녁 맛있는 거 먹고 잘 보냈길 바라!
댓글 5
베트남제이비 · 2026-10-03
오 반미! 나도 어제 저녁에 시켜먹었는데ㅋㅋㅋㅋ 진짜 꿀맛이었지
주지호 · 2026-10-03
반미는 진짜 사랑이지. 질리지도 않고 언제 먹어도 맛있어.
김서윤 · 2026-10-03
캬~ 주말 저녁 반미라니. 생각만 해도 군침도네. 담엔 나도 시켜먹어야겠다.
김서정 · 2026-10-03
어떤 반미 시켜드셨어요? 여기 맛집 아시는 분?
문서준 · 2026-10-09
반미 땡길때 자주 가는 집 있는데, 여기 진짜 맛있어요. 혹시 어디 반미 드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