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한국인 의사 선생님 진료 후기 공유드려요
성유나 · 의료/건강 · 2025-08-20 (수정 2026-10-11) · 조회 433 · 댓글 19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성유나 · 의료/건강 · 2025-08-20 (수정 2026-10-11) · 조회 433 · 댓글 19
고아나 · 2025-11-21
밤이나 주말에 갑자기 아플 때 진짜 막막한데, 빅씨 병원도 외국인 받는지 몰랐네요! 위치 저장할게요.
나유찬 · 2025-11-21
어휴, 비슷한 경험 해봐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알아요.
조지원 · 2025-11-26
이 글 링크, 새로 오시는 분들한테 공유해도 괜찮을까요? 저도 처음엔 정보 찾기 힘들었거든요.
상쾌한아카시아 · 2025-12-09
한국에서 처방받은 약이라고 베트남 약국에서 바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그냥 현지에서 진료받는 게 속 편했어요.
우유경 · 2025-12-11
제가 이사 올 때 이 글 보고 왔었어요! 진짜 큰 도움 됐습니다. 감사해요.
신채은 · 2025-12-19
아 글 보자마자 제 얘기인 줄 알았어요 ㅋㅋ 저도 얼마 전에 딱 저런 경험 했거든요.
육지티임 · 2025-12-30
오 이런 정보 땡큐! 저장해놨다 써먹어야겠어요.
성도우 · 2026-01-05
아플 땐 빨리 약 받고 낫는 게 최고죠. ㅋㅋ 그랩으로 약 배달되는 거 진짜 편하더라구요.
문시은 · 2026-01-14
아이고, 많이 힘드셨겠어요 ㅠㅠ 저도 감기 심하게 걸렸을 때 한국 병원 가고 싶어서 얼마나 앓았는지 몰라요. 얼른 나으세요.
드뎌파여족 · 2026-02-07
이런 생생한 후기가 진짜 도움되는 것 같아요. 책이나 정보글보다 이런 경험담이 백배는 낫더라고요.
까망쿠랑이 · 2026-02-10
꿀정보 감사합니다! 저장각이에요 ㅋㅋ
손도현 · 2026-02-12
현지 약국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약도 있긴 한데, 처음엔 약사랑 말 안 통하면 좀 힘들더라구요. 번역앱 없었으면 큰일 날 뻔…
성수아 · 2026-02-20
진짜 한국 병원 있는 거 너무 감사해요. 몸 안 좋을 때 한국말 쓸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위로인지 몰라요.
엄은진 · 2026-02-28
애기 아프면 엄마 맘이 젤 불안한데, 한국어 되는 병원 있음 진짜 마음이 놓여요. 뭘 말 안 해도 척척 알아주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