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직장인 꿀팁: TRC 비자, 이렇게 관리하세요! 🍯
권승우 · 비자/행정 · 2025-12-05 (수정 2026-10-16) · 조회 260 · 댓글 9
호치민 1군에서 직장 생활 n년차 권승우입니다. 🙋♂️
요즘 비자 때문에 골치 아프다는 둘친님들 종종 보이던데, 회사에서 TRC (Temporary Residence Card)를 처리해준다고 해도 우리가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나중에 당황하는 일 없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고 느낀 비자 관리 꿀팁 4가지를 핵심만 짚어서 공유해 드릴게요!
TRC 만료일, 달력에 직접 적고 최소 2달 전부터 알람 설정하는 거 잊지 마세요. 회사가 알아서 해주겠지 해도, 만약을 대비해 이중으로 관리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그리고 한국이나 다른 나라로 출장 갈 때는 '단수' 비자인지 '복수' 비자인지 꼭 확인해야 해요. 복수 입출국 비자가 아니면 출장 다녀와서 재입국 못 할 수도 있으니, 출장 전에 미리 이민국 서류를 꼼꼼히 챙겨보는 게 좋습니다.
연봉 인상 후 소득세 부분도 중요해요. 베트남 소득세는 누진세 구조라서 연봉이 오르면 세율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연말정산은 누가 어떻게 처리하는지 HR 담당자에게 미리 확인해두는 게 현명해요.
마지막으로, 퇴사 시 TRC 효력에 대해서도 알아둬야 해요. 취업허가서를 기반으로 발급된 TRC는 퇴사하면 효력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만약 이직을 준비 중이라면, 새 직장의 비자 발급 절차와 타임라인을 먼저 파악하고 준비하는 게 순서랍니다.
이 네 가지만 잘 챙겨도 비자 때문에 골치 썩는 일이 훨씬 줄어들 거예요. 비자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편하게 물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