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온 지 몇 달 안 돼서 한국 음식이 너무 그리웠어. 그래서 요즘 자주 먹는 중인데,
먹을 때마다 속이 늘 더부룩함.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젠 그러네.
특히 맵고 짠 거 먹으면 바로 탈이 남. 매번 이렇게 고생중이야.
지금도 배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 둘친드라,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소화제 뭐 없어?
이러다 아예 한국 음식 못 먹게 될까 봐 걱정될듯.
댓글 8
장상환 · 2026-03-31
헐 저도 그래요 ㅠㅠ 원래 속 괜찮았는데 여기 와서 맵짠 거 먹으면 바로 신호 와요...
하시은 · 2026-03-31
편의점에서 파는 건 임팩트가 없던데, 약국 가서 '까스활명수'나 '훼스탈' 달라고 해보세요.
곽하린 · 2026-03-31
ㅠㅠㅠㅠ 너무 고생이시네. 식당에서도 맵기 조절 되는지 물어보세요. 아니면 너무 자극적인 건 좀 피하시구...
김민성 · 2026-03-31
ㅋㅋㅋ 한국 음식 너무 좋아하면 생기는 병이라던데. 적당히 드세요.
신현수 · 2026-04-01
나도 전에 배탈 났을 때 약국에서 '훼스탈' 먹고 좀 나아졌었어. 한번 먹어봐!
통관메모 · 2026-04-04
아이고, 나도 처음에 그랬어. ㅠㅠ 한국 음식 너무 좋긴 한데 가끔 속 뒤집어질 때 있더라. 난 훼스탈 먹고 좀 나아졌던 거 같아.
남채원 · 2026-04-05
편의점에 꿀배꿀배라고 배 농축액 들어간 거 있는데 그거 먹으면 좀 낫더라
민민서 · 2026-04-13
아이고 ㅠㅠ 혹시 유산균 같은 것도 같이 먹어보는 건 어때? 난 그거 먹고 좀 나아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