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요즘 회식 자리만 가면 진땀 빼는 것 같아. 여기 와서 처음 직장생활 하는 건데, 한국이랑 똑같이 상사 분이 계속 술잔을 주네. 특히 샷 같은 거 계속 돌리는데, 몸이 좀 안 좋아서 자제하고 싶은데도 막무가내로 주시니까 거절하기 너무 어렵더라고. 분위기 깰까 봐 눈치만 보게 되네. 둘친드라 이런 상황에서 센스 있게 거절하는 방법 없을까?
댓글 4
류윤영 · 2026-04-21
아 진짜 짜증나ㅠㅠ 나도 옛날에 비슷했는데, 그냥 솔직하게 배가 너무 부르다고 했어. 아니면 약 먹고 있다고 하고.
유수아 · 2026-04-21
베트남 회식도 똑같군요… 그래도 한국보단 덜하다던데. 혹시 상사분 취향이 어떤지 아세요? 그걸로 공략하는 건 어때요?
백하준 · 2026-04-21
ㅋㅋㅋㅋㅋㅋ 샷 돌리는 거 젤 싫어. 그냥 못 마신다고 딱 잘라 말하는 게 젤 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