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카페인데 직원들이 한국말을 잘하더라
권소연 · 자기계발 · 2026-07-18 (수정 2026-09-01) · 조회 64 · 댓글 10
요즘 새로 생긴 한국식 카페 자주 가는데, 거기 직원들이 한국말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어.
예전엔 사장님이 거의 다 한국 분들이었는데 이젠 매니저급도 다 현지인인 경우가 많더라.
서비스도 좋고 다 좋은데, 가끔 진짜 한국에 온 건지 베트남인지 헷갈릴 때도 있어. 뭔가 신기한 경험이야.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권소연 · 자기계발 · 2026-07-18 (수정 2026-09-01) · 조회 64 · 댓글 10
마이리얼트립 · 2026-07-18
오 신기하네 ㅋㅋㅋ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 어디야?
나도현 · 2026-07-18
맞아맞아 나도 그런 경험 있어. 나중에 한국인 직원 다 빠져도 베트남 직원들이 한국말 잘해서 놀랄 때 많음.
막내삼촌 · 2026-07-18
요즘 베트남 젊은 애들 한국어 공부 진짜 열심히 하나 봐. 나도 베트남 친구한테 한국어 배우고 있어.
오매불망 · 2026-07-18
ㅋㅋㅋ 진짜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헷갈리는 거 공감. 가끔 메뉴판 봐도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모를 때 있음.
남다린 · 2026-07-18
ㅇㅇ 나도 얼마전에 갔던 데도 사장님 빼고 다 베트남 직원인데 한국말 너무 잘해서 소름 돋았다니까 ㅋㅋㅋ
손승우 · 2026-07-18
헐 진짜? 나도 그런 카페 몇 군데 아는데 거기 일하시는 분들 한국어 완전 유창하시더라구 ㅋㅋㅋ 신기방기
신다은 · 2026-07-24
ㅋㅋㅋ 그러게 요즘은 한국어 하는 베트남 직원들 너무 많아서 나도 가끔 헷갈린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