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 센터 근처에서 오토바이 처음 빌렸는데, 며칠 타보니 이제 좀 적응된 거 같아 공유해요.
하루 15만 동에 렌트했는데, 국제면허랑 보증금 맡기고 받았어요. 처음엔 교차로 진입이 너무 무서워서 길 찾느라 20분 거리도 1시간 걸렸거든요. 😅
그래도 일주일 정도 타다 보니 교통 흐름 읽는 법을 몸으로 익히게 되더라고요. 오토바이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것도 그때 알았네요.
혹시 저처럼 처음 오토바이 렌트하시는 둘친님들 계시면 너무 걱정 마세요. 조금만 타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댓글 6
서채원 · 2026-02-03
오토바이 처음엔 어려운데 익숙해지면 진짜 편해요! 저도 2주차 되니까 이제 꽉 막힌 도로도 안 무서움 ㅋㅋ
정승혁 · 2026-02-03
하루 15만 동이면 괜찮네요. 보증금은 뭘로 하셨어요?
한서윤 · 2026-02-04
처음엔 진짜 무서웠을 텐데, 그래도 금방 익숙해지셨다니 다행이네요! 👍
한아린 · 2026-02-04
오토바이 처음이라 엄청 긴장되셨을 텐데, 그래도 잘 적응하셨네요! 진짜 대단해요👍
박서진 · 2026-02-04
하루 15만 동이면 얼마 정도인가요? 저도 빌려보고 싶은데 가격대가 궁금해요!
임시우 · 2026-02-04
오~ 일주일 만에 익숙해지셨다니 신기하네요. 실제로 타보니까 어떠셨어요? 길 찾기는 좀 괜찮아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