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디엔, 6개월 만에 드디어 입성한 한국인 사장님 카페
지나가다3 · 맛집/식당 · 2026-02-20 (수정 2026-10-17) · 조회 247 · 댓글 7
타오디엔 매일 지나치던 카페, 드디어 어제 처음 가봤어요.
6개월 동안 눈팅만 하다가 용기 내서 들어갔는데,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이었더라고요.
커피도 맛있었지만,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맨날 가던 대형 카페보다 훨씬 좋았는데, 왜 이제야 가봤나 싶었죠.
낯선 곳이라도 일단 들어가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가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