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디엔 편의점 알바생, 한국어 실화? 😮
성수경 · 일상/커뮤니티 · 2026-02-23 (수정 2026-10-19) · 조회 88 · 댓글 11
오늘 편의점에서 계산하는데 직원이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하더라구.
발음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깜짝 놀랐어.
"한국어 잘하시네요!" 했더니 "한국 손님 많아서요" 이러는데,
역시 교민 많은 동네라는 게 실감 났어.
소소하지만 기분 좋은 경험이었어. ☺️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성수경 · 일상/커뮤니티 · 2026-02-23 (수정 2026-10-19) · 조회 88 · 댓글 11
BlueChristmas · 2026-02-23
오 이거 메모해둬야지. 담에 타오디엔 편의점 가면 나도 한국말 하는지 잘 봐야겠다ㅋㅋ 👍
황유나 · 2026-02-23
이런 경험 나만 하는 줄ㅋㅋ 타오디엔 사는 한국 사람들끼리 모여서 수다 한번 떨고 싶다!
베트남욜로 · 2026-02-23
맞아 맞아, 나도 그래. 타오디엔 살면서 한국말 들을 때마다 괜히 반갑고 그래.
유채나 · 2026-02-24
교민 많은 동네라 그런가, 신기하면서도 정감 가네.
오예은 · 2026-02-24
오 진짜?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마트 갈 때마다 한국말 하는 직원 있으면 괜히 반가울 듯ㅋㅋ
정착실행가 · 2026-02-25
완전 신기! 나도 타오디엔 갈 때마다 한국말 하는 직원들 만나는데, 넘 자연스러워서 놀랄 때 많음ㅋㅋ
문하은 · 2026-02-25
이런 소소한 경험담 넘 좋음!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한다~ ☺️
권지아 · 2026-02-25
헐 나도 타오디엔 편의점 알바생 한국말 하는 거 들었는데! 진짜 신기했어. 역시 한국인 많긴 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