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시내 나갔다가 새로 생긴 카페 갔는데, 계산할 때 한국 카드 꺼낼까 말까 엄청 고민했잖아요.
해외 결제 수수료도 그렇고 혹시나 한도 막힐까 봐 늘 마음 졸이게 돼요.
둘치니들은 다들 한국에서 쓰던 신용카드 여기 와서도 계속 잘 쓰고 있어요?
아니면 로컬 은행 카드 새로 만들어서 쓰는 분들이 더 많나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한 건지 궁금해요!
댓글 5
문채은 · 2026-03-05
한국 카드는 해외 결제 수수료 생각하면 좀 부담되더라구요. 현지 카드가 편한가요?
뉴하노이 부동산 · 2026-03-05
저도 해외에서 한국 카드 쓸 때마다 수수료랑 한도 때문에 신경 쓰여요. 특히 해외 결제 수수료 붙는 곳은 피하게 되더라고요.
알라딍 · 2026-03-05
공감해요! 저도 얼마 전에 비슷한 경험했어요. 카드 꺼내기 전에 혹시 몰라 현금 좀 챙겨 나갔답니다.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는군요.
하예린 · 2026-03-05
저는 현지 은행 카드 만들어서 쓰는 게 훨씬 편하더라고요. 한국 카드는 비상용으로만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