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친들, 혹시 한국 음식 먹고 소화제 챙겨 다녀요? 🤣
정착실행가 · 의료/건강 · 2026-03-25 (수정 2026-10-18) · 조회 130 · 댓글 2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한국 음식 배달 시켜 먹었거든요.
근데 진짜 맵고 기름져서 속이 너무 부대꼈어요.
한국에선 괜찮았는데, 여기선 꼭 이러네요.
결국 새벽에 잠 설치고 아침에 약국 가서 소화제 사 왔어요.
특히 배달 음식은 더 그런 것 같아요.
홀에서 먹는 건 좀 덜하고요.
이게 저만 그런 건지, 둘친들은 한국 식당에서 밥 먹고 나서 소화제 따로 챙겨 다니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