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운동하고 와서 배고파서 주문했던 한국 식료품 배달을 뜯는데, 둘친들한테 물어볼 게 있어서 글 남겨요.
자주 시켜 먹던 김치찌개 양념이랑 냉면 육수였는데요, 유통기한을 보니까 딱 한 달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바로 먹을 거라 괜찮긴 한데 좀 당황했어요.
여기 와서 한국 식료품 시키면 종종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너무 꼼꼼하게 보는 건가 싶기도 해요.
혹시 둘친들도 배달시켰는데 유통기한 임박한 거 받거나 그런 경험 있어요?
저만 이런 건지 괜히 찝찝하네요.
댓글 7
황소윤 · 2026-03-29
아 나도 그래서 김치찌개 양념 가끔 유통기한 임박하게 올 때 있더라. 그래도 바로 먹는 거면 괜찮지 뭐. ㅋㅋㅋ
배태민 · 2026-03-29
오잉? 나는 그런 적 한 번도 없었는데. 혹시 주문하는 곳이 정해져 있어? 다른 데도 한번 시켜봐.
권서준 · 2026-03-29
가끔 그래. 한국에서 물건너오니까 어쩔수없지. 그래도 너무 심하면 고객센터에 전화는 해봐야 하는거 아니야?
손지원 · 2026-03-29
유통기한 ㅋㅋㅋㅋㅋ 나도 전에 시킨거 유통기한 거의 일주일 남은거 와서 좀 그랬어. 빨리 먹어야된다고 압박감 장난아님.
민예준 · 2026-03-31
아 진짜요? 저는 거의 한 달 정도 남은 거 받으면 그냥 바로 먹어버리는데... 그래도 좀 찜찜하긴 하겠네요.
민동현 · 2026-04-05
아 진짜 그래요? 저도 얼마 전에 라면 시켰는데 유통기한 3주 남은 거 왔어요 ㅋㅋㅋ 진짜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