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카페 사장님이랑 Zalo로 소통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게 카톡처럼 엄청 편한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딱 메시지 주고받는 용도로만 쓰게 되더라고.
물론 베트남에서는 Zalo가 필수라서 어쩔 수 없이 쓰고는 있는데, 가끔 한국 친구들이랑 카톡할 때 느끼는 편리함이 그립달까? 사진 보낼 때나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릴 때 인터페이스가 좀 투박한 감도 있고.
그렇다고 Zalo Pay를 자주 쓰는 것도 아니고. 다들 Zalo 기본 메시징 기능 말고 다른 유용한 기능들도 많이 쓰고 있어? 난 그냥 사장님이랑 영업시간 물어보고 답장 받는 게 전부라서.
댓글 6
곽재환 · 2026-04-08
ㅋㅋㅋ 인정! 나도 카톡이 훨씬 편한데 ㅠㅠ Zalo는 그냥 뭐... 의무감으로 쓰는 거지.
홍도윤 · 2026-04-08
사진 보내거나 파일 옮길 때 좀 불편한 거 맞아요. 근데 Zalo가 통화 품질은 카톡보다 나은 것 같기도?
신혜원 · 2026-04-08
Zalo Pay 말고도 Zalo에서 뭐 예약하는 기능도 있다고 들었는데, 써본 사람 있나요?
뽀라이언 · 2026-04-08
솔직히 Zalo 아니면 베트남에서 답답했을 거 같긴 함. 그래도 카톡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지.
BlueChristmas · 2026-04-08
ㄹㅇ 카톡만큼 편한 건 없는 듯. 나도 그냥 연락만 하고 다른 기능은 잘 안 쓰게 되더라.
정하윤 · 2026-04-10
Zalo는 그냥 친구랑 연락하는 용도로만 써요. 카톡처럼 그룹 관리나 기능이 다양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