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낚시 갔다가 황당한 경험
홍준우 · 아웃도어/여행 · 2026-04-13 (수정 2026-08-29) · 조회 126 · 댓글 11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홍준우 · 아웃도어/여행 · 2026-04-13 (수정 2026-08-29) · 조회 126 · 댓글 11
배서윤 · 2026-04-11
아니 그럼 그 물고기는 어떻게 해야 했어요? 다시 놔줬어요?
통닭왕 · 2026-04-13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어요? 현지 분들은 그런 거 진짜 신경 많이 쓰시더라고요. 애기 아빠라 더 조심해야겠어요.
황지성 · 2026-04-13
오 진짜요? 저도 낚시 좋아하는데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봐요. 어떤 물고기였길래 그래요?
안지우 · 2026-04-13
미신일 수도 있지만, 현지 문화 존중 차원에서 잘 대처하신 것 같아요. 찜찜하셨겠어요.
손민우 · 2026-04-13
아... 나도 전에 호치민에서 비슷한 얘기 들었어. 물고기 종류에 따라 만지면 안 되는 게 있다는데. 찜찜했겠다 진짜.
우준혁 · 2026-04-13
ㅋㅋㅋ 그런 게 있어요? 신기하네요. 그래도 애기랑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됐죠 뭐.
조태윤 · 2026-04-15
헐 진짜요? 그런 물고기가 따로 있어요? 찜찜하셨겠어요...
구예은 · 2026-04-15
아이고.. 현지 문화라는 게 참 어렵네요. 그래도 애기랑 좋은 추억 만들려던 건데 마음이 쓰이셨겠어요.
류수아 · 2026-04-15
헐 진짜요? 그럼 그 할머니가 물고기 다시 놓아줬어요?
민예경 · 2026-04-17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어요? 현지 분들이 조심하라고 하면 괜히 신경 쓰이긴 하죠.
우소진 · 2026-04-25
아이고 ㅠㅠ 그래도 그 물고기 다시 놔줬다니 다행이네요. 미신이라도 무시하긴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