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시켰는데 이런 황당한 실수는 처음이에요...
박서진 · 요리/제조 · 2026-04-15 (수정 2026-10-11) · 조회 97 · 댓글 6
어제 우리 댕댕이랑 집에서 푹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김치찜이 너무 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배달 앱으로 주문했어요. 근데 배달 온 거 보니까 웬 닭볶음탕이 와있는 거 있죠? 그것도 뭔가 양념이 이상한... 빨갛긴 한데 김치찜 양념은 절대 아닌 거 있죠. 가게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닭볶음탕 메뉴 없다고 우기지 뭐예요.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 나오더라고요. 결국 그냥 울 강아지랑 컵라면 먹었는데, 배달 앱 리뷰를 어떻게 남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