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끼던 믹서기 가져왔는데 영 시원찮네요. 스무디 만들어 먹으려고 꺼냈는데 전압 때문인지 영 힘이 없더라고요. 둘친드라,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해결했어요? 변압기를 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여기 와서 새로 사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 싶기도 하네요. 카페에서 먹는 스무디 맛이 그리워서 해보려는데, 괜히 고장 날까 봐 겁나는 거 있죠. 혹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팁 같은 거 있을까요?
댓글 5
한지원 · 2026-04-15
아 진짜 믹서기 전압 문제 짜증나지. 나는 그냥 한국 거는 포기하고 여기서 샀는데, 3년째 잘 쓰고 있음.
손도환 · 2026-04-15
변압기 쓰면 괜히 더 불안정할 수도 있어. 그냥 동남아 전압에 맞는 거 사는 게 제일 속 편할걸?
윤예린 · 2026-04-15
오.. 믹서기 팁 좀 나도 얻어가야겠다. 나도 한국에서 가져온 거 있는데, 힘없는 건 좀 그런가?
정다린 · 2026-04-15
ㅋㅋㅋ 스무디 해먹으려다 믹서기 고장나면 더 슬프지. 그냥 편하게 여기서 하나 사자.
문지호 · 2026-04-21
저도 똑같은 경험 있어요. 결국 현지에서 새로 샀어요. 한국 거는 와트가 달라서 금방 고장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