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푸미흥에 새로 생긴 카페 다녀왔는데, 기분 좋게 빵이랑 커피 마시러 갔거든요. 근데 크루아상이 너무 딱딱해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겉바속촉은 둘째치고 그냥 돌덩이 같은 느낌? 눅눅한 것도 아니고 그냥 딱딱해요. 혹시 여기 원래 빵이 다 이런 식으로 나오나요? 제가 갔던 날만 그랬던 건지 궁금해서 둘친들한테 물어봐요.
댓글 6
서류러시 · 2026-04-17
헐 푸미흥 어디 새로 생긴 곳인지 알려주세요 ㅠㅠ 저도 크루아상 좋아하는데 돌덩이는 에바참치...
고태윤 · 2026-04-17
저도 예전에 다른 데서 그랬던 적 있는데 진짜 속상하더라구요. 갓 나온거 아니면 좀 딱딱해질 때가 있나봐요.
유예린 · 2026-04-17
ㅋㅋㅋ 크루아상이 돌덩이 ㅋㅋㅋ 차라리 빵칼로 쳐서 쪼개 드시지 그랬어요?
구하린 · 2026-04-17
거기 오픈 초기엔 괜찮았는데 요즘 그런가 보네요. 메뉴가 다 그런 건 아니고 복불복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