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세무서 갔다 오는데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사업 소득 신고할 때마다 느끼지만, 여기 세금 시스템은 아 진짜 끝을 모르겠어요.특히 요즘 새로 바뀐 규정들 때문에 현지 회계사랑 매번 통화 붙잡고 있어도 헷갈려 죽겠어요. 지난번엔 직원 급여 관련 서류를 몇 장 더 내라더군요. 기존이랑 또 달라서 다시 준비하느라 밤샜지 뭐예요.이런 거 보고 있으면 다들 베테랑이신지, 저만 이렇게 헤매는 건가 싶고요. 그냥 한숨만 나와요.
댓글 6
우하은 · 2026-04-22
아 진짜 세금... 저도 저번 달에 난리도 아니었어요. 뭐가 자꾸 바뀌는지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윤지우 · 2026-04-22
ㅋㅋㅋ 저만 그런 거 아니었네요. 저도 도장 찍으러 세무서 갔다가 엉뚱한 서류 때문에 다시 오라고 해서 헛걸음했잖아요.
오민준 · 2026-04-22
혹시 급여 신고할 때 4대보험이랑 같이 하는 건가요? 저희는 아직 좀 헷갈려서요.
나유찬 · 2026-04-22
저는 그냥 세무사님한테 다 맡기고 있어요. 속 편한 게 최고죠.
문서준 · 2026-04-24
저는 오히려 쉬워졌던데? 뭘 해도 계속 바뀌니 그것도 문제긴 하지만...
신주원 · 2026-04-25
아 진짜 저도 그래요 ㅠㅠ 서류 하나 떼는 것도 왜 이렇게 복잡한지. 얼마 전에 혹시 텍스리펀 얘기 들어보셨어요? 그건 또 다른 세상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