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e Saigon Café 같은 데서 맛있는 커피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늘었어요. 문득 한국에서 배운 프랑스어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계속 안 쓰다 보니 회화 실력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아쉬웠어요. 가볍게 만나서 프랑스어로 수다 떨면서 감 잃지 않도록 같이 연습할 둘친 혹시 있을까요?어렵지 않게 시작하고 싶으니, 푸미흥이나 1군 쪽 카페에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면 좋겠어요.
댓글 6
제황 · 2026-04-24
오 나도 프랑스어 공부 중인데! 같이 하면 재밌겠다 ㅋㅋ 근데 나 완전 초보라 괜찮을까?
전민성 · 2026-04-24
Le Saigon Cafe 좋지! 거기서 모닝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면 딱이네. 몇 시쯤 생각하세요?
남다린 · 2026-04-24
ㅋㅋㅋ 완전 공감. 나도 불어 까먹을까 봐 걱정이야. 혹시 같이 할 사람 구하면 나도 껴줘!
임예은 · 2026-04-24
푸미흥 좋지! 나도 가끔 거기 가는데. 혹시 스터디 같이 할 때 프랑스 과자 같은 것도 같이 먹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