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점심 먹고 왔는데 진짜 감동해서 바로 글 써.
혼자 갔는데 분짜 곱빼기에 짜조 두 개 시키고 시원한 라임 주스까지 마셨거든.
계산할 때 영수증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니까.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가 이 가격이라니 진짜 믿기지 않아.
점심시간이라 사람도 바글바글했는데, 로컬 사람들만 아는 그런 곳 같았어.
나만 알고 싶지만 둘친들한테는 공유해야겠다 싶어서 글 올려.
댓글 5
김유찬 · 2026-04-25
오 어디야 푸미흥이면 나도 자주 가는데 ㅋㅋㅋ 알려줘 제발
홍주원 · 2026-04-25
와 진짜 맛있겠다 ㅠㅠㅠ 나도 푸미흥 갈 때마다 맨날 똑같은 데만 가는데 다음엔 꼭 도전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