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수업 갔다가 현지인들 열정에 진짜 놀랐잖아
엄은진 · 댄스/무용 · 2026-04-30 (수정 2026-10-08) · 조회 65 · 댓글 6
오늘 발레 수업 갔는데, 진짜 깜짝 놀랐잖아. 오랜만에 몸 좀 풀려고 들른 거였거든.
현지인분들 엄청 많았는데, 다들 자세가 너무 완벽한 거야. 한두 달 배운 솜씨가 아니더라고.
진짜 발레복도 딱 갖춰 입고, 동작 하나하나에 어찌나 열정적이던지. 막 땀 뻘뻘 흘리면서도 표정은 완전 진지하고. 나만 설렁설렁하는 느낌이었어. 와, 진짜 압도당하는 기분이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