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의 여유로운 시작
구지나 · 사교/인맥 · 2026-05-02 (수정 2026-08-30) · 조회 80 · 댓글 8
요즘 호치민 카페에서 노트북 켜놓고 제 작은 온라인 베이킹 클래스 준비하는 데 푹 빠져 살았어요. 한국에선 직장 다니면서 틈틈이 하려니 늘 시간에 쫓겼는데.
여긴 정말 여유롭게 작업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덕분에 클래스도 성공적으로 오픈하게 됐어요. 한국에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집중하기 어려웠을 것 같네요.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구지나 · 사교/인맥 · 2026-05-02 (수정 2026-08-30) · 조회 80 · 댓글 8
허태윤 · 2026-05-02
와 진짜 부럽다 ㅠㅠㅠ 나도 한국선 맨날 야근하느라 뭐 할 엄두도 못 냈는데.
하늘못 · 2026-05-02
오오 베이킹 클래스 하시는구나! 어디서 하시는지 나중에 알려주시면 구경 가볼게요 ㅎㅎ
벨라루스 · 2026-05-02
근데 맨날 카페에서 하면 와이파이 느릴 때도 있지 않아요? ㅋㅋㅋ 그래도 작업하기엔 좋죠.
황서연 · 2026-05-02
와 그림이 그려지네요. 한국에서의 빡빡한 삶을 벗어나니 비로소 숨통이 트인 듯.
박지훈 · 2026-05-09
오 진짜 대박이다! 나도 거기서 작업하고 싶은데... 한국서는 걍 집에서 폰으로만 하다가 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