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 후유증인 걸까
배하은 · 후기/리뷰 · 2026-05-02 (수정 2026-10-12) · 조회 123 · 댓글 5
나 사파 갔다 온 지 얼마 안 됐잖아. 거기 있을 땐 진짜 너무 좋았는데.
호치민 돌아오니까 갑자기 더운 게 더 덥게 느껴지는 거 있지. 사람 많고 차 많고 막 정신이 없어.
Tonkin Specialty Coffee 가서 시원한 거 마시면서 좀 쉬려고 했는데, 밖에 오토바이 소리랑 매연이 왜 이렇게 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
확실히 사파가 힐링이었나 봐. 여기서도 빨리 적응해야 할 텐데 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