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치니들 안녕! 내가 호치민에서 작은 카페를 하고 있는데 말이야 ㅋㅋㅋ
요즘 맨날 한국 손님들만 오네. 물론 다 너무 감사한데, 베트남 현지 손님들도 좀 많이 오셨으면 좋겠거든.
우리 카페 분위기도 나름 깔끔하고 베트남 친구들도 좋아할 만한데... 딱히 베트남 분들만 위한 특별한 메뉴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간판이 한국어로만 되어 있어서 그런가?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네 ㅠㅠ
댓글 5
민승현 · 2026-05-07
간판은 진짜 한국어로만 되어있으면 현지인들이 보고 지나칠 수도 있겠다. 베트남어로도 써붙이는 게 좋을 듯!
류유진 · 2026-05-07
내 생각엔 메뉴에 베트남 음료 하나쯤 추가하면 확실히 관심 끌 수 있을 것 같아. 예를 들면 쩨나 라임 음료 같은 거?
김지아 · 2026-05-07
아직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나? 좀 더 기다려봐. 입소문 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지.
한상준 · 2026-05-07
ㅋㅋㅋㅋㅋ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그냥 현지인들 많이 다니는 시간대 공략해보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