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요즘 크로플에 푹 빠져서 맨날 노래를 부르더라고. 그래서 7군에 새로 와플집 오픈했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데리고 가봤지.
한국에서 먹던 그 바삭하고 쫀득한 맛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을까 싶어서 잔뜩 설렜거든. 막상 가보니 분위기는 괜찮았는데, 맛은 음...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어. 딸도 그냥저냥이라고 하고. 뭔가 아쉬움이 남네.
댓글 5
한태윤 · 2026-05-07
아고 7군이면 집에서 멀지 않은데! 기대했는데 실망하셨다니 아쉽네요 ㅠㅠ
오하린 · 2026-05-07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나 보네요. 저는 2군에 괜찮은 곳 찾아서 가끔 가요.
조태윤 · 2026-05-07
ㅋㅋㅋㅋㅋ 한국 맛 그대로 내는 곳 찾기 진짜 힘든 듯요.
황채은 · 2026-05-07
딸이 맛없다고 하는 거면 진짜 별로였나 보네요. 다음엔 다른 곳 도전해보세요!
허주원 · 2026-05-07
아 그래? 7군이면 거기 아직 안 가봤는데. 난 2군에 맛집 있다고 해서 거기 갔었거든. 거긴 진짜 맛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