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첫 수업인데 벌써 포기하고 싶다니...
뉴하노이 부동산 · 운동/스포츠 · 2026-05-08 (수정 2026-10-16) · 조회 98 · 댓글 6
오늘 아침에 오랜만에 요가 학원 등록해서 첫 수업 다녀왔거든. 아… 진짜 너무 힘들어서 첫날부터 바로 관두고 싶더라.
옛날에 한국에서 했던 요가랑은 차원이 다른 강도랄까? 온몸이 덜덜 떨려서 자세 유지도 제대로 못 했어.
원래 운동 신경이 없는 편이긴 한데,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Haku Coffee & Brunch 들러서 시원한 거 한잔 마셨는데도 진이 다 빠진 느낌이야.
둘친들은 운동 시작할 때 이런 경험 없었어? 막 첫날부터 포기하고 싶고 그랬던 적... 이거 계속 다닐 수 있을지 벌써 걱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