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하고 집에 와서 폰 보는데 틱톡 챌린지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다들 쉽게 휙휙 하길래 '나도 해볼까?' 하고 일어났거든요? 근데 이게 웬걸? 한 1분 따라했나? 벌써 땀나고 숨이 턱까지 차는 거예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힘든지... 다들 너무 쉽게 잘 하던데, 난 왜 이렇게 버벅이는지. 거울 속 내 모습 보면서 현타 제대로 왔어요 ㅋㅋㅋ 화면 속 사람들은 다 로봇인가 싶은데요. 그냥 다시 누워서 예쁜 카페 사진이나 구경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 6
허하현 · 2026-05-10
ㅋㅋㅋ 헬스장 가서 런닝머신 5분 뛰고 토할 거 같은 나도 똑같지 뭐. 챌린지는 무슨... 그냥 눕는 게 최고.
엄승우 · 2026-05-10
아니 진짜 저런 챌린지들은 다들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폰 보면서 따라 하다 현타 오는 거 완전 공감.
홍민성 · 2026-05-10
혹시 챌린지 이름이 뭔가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물론 5분 안에 포기할 각오로)
권승우 · 2026-05-10
근데 1분 만에 땀 차는 거면 이미 몸은 준비된 거 아님? ㅋㅋㅋ 좀 더 해봐요! ㅋㅋㅋ
으깬감자 · 2026-05-13
아니 챌린지 이름 뭔데요? ㅋㅋㅋ 저도 한번 해보고 현타 제대로 와보고 싶어요.
송민서 · 2026-05-14
ㅋㅋㅋ 님만 그런 거 아니에요. 저도 챌린지 영상 보고 깝치다가 30초컷 당했어요. 땀 질질 흘리면서 이불킥 백번은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