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직구 세관 통과, 이런 황당한 경험 또 처음이네
서서진 · 생활/꿀팁 · 2026-05-11 (수정 2026-10-11) · 조회 79 · 댓글 6
요즘 이사한 집 꾸미느라 쿠팡으로 이것저것 시켰거든.
세관에서 전화 와서는 상업용으로 의심된다는 거야.
아니 내 개인 소품들이고 다 내가 쓸 건데!
물건 하나하나 꺼내 보여주며 해명하고,
겨우 겨우 '다음엔 이렇게 많이 보내지 마라'는 말 듣고 풀려났어.
진짜 황당해서 말도 안 나왔네.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서서진 · 생활/꿀팁 · 2026-05-11 (수정 2026-10-11) · 조회 79 · 댓글 6
안현우 · 2026-05-11
아이고, 진짜 당황하셨겠어요 ㅠㅠㅠ 저도 쿠팡 직구 자주 하는데 이런 일은 처음 듣네요.
고민재 · 2026-05-11
아니 세관에서 뭘 그렇게까지... 님이 쓰시겠다는데 참내. 코리아는 안 그랬는데 여긴 좀 빡센가 보네요?
성도우 · 2026-05-11
그래서 뭐 얼추 얼마나 시키셨길래? ㅋㅋ 저도 이사할 때 뭐 좀 많이 사긴 했는데…
주승현 · 2026-05-11
ㅋㅋㅋ 상업용이라니 웃기네요. 님이 집 꾸미는데 무슨 장사하시나. 다음부턴 좀 나눠서 보내세요.
김지성 · 2026-05-18
헐.. 얼마나 많이 시키셨길래 그래요? 저도 쿠팡 직구 자주 하는데 쫄리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