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헬스 끝나고 힘없이 터덜터덜 걷다가
맨날 가던 카페 말고 다른 데 가볼까 해서 푸미흥에 있는 한 마트 푸드코트 들렀거든.
그냥 아무거나 시켜볼까 하다가 눈에 띈 짜조가 있었는데 사실 별 기대 안 했었어.
근데 한입 먹는 순간 진짜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이더라.
반쎄오보다 이게 더 생각날 것 같은 그런 맛이던데.
이젠 운동 끝나면 여기 들러서 하나씩 꼭 사 먹게 되네.
댓글 7
김하은 · 2026-05-20
오 푸미흥 마트 푸드코트 짜조요?? 저도 거기 자주 가는데 진짜 맛있어요 ㅋㅋㅋ
캄보디안피풀 · 2026-05-20
헐 대박 나도 운동 끝나고 뭐 먹을지 맨날 고민인데 꿀팁 감사해요!
성수아 · 2026-05-20
짜조가 반쎄오보다 맛있다니... 다음엔 꼭 짜조 도전해봐야겠네요.
류유진 · 2026-05-20
운동 끝나고 먹는 짜조라니.. 지금 너무 배고파서 현기증 나요 ㅠㅠ
콩파이 · 2026-05-20
짜조 원래 맛있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래도 푸드코트 짜조 맛있는 곳 찾으면 좋긴 하죠.
철삿갓 · 2026-05-23
헐 대박 ㅋㅋㅋㅋㅋ 나도 짜조 킬러인데 담에 꼭 가봐야겠음 ㅋㅋㅋㅋㅋ
권건우 · 2026-05-28
푸미흥 마트 푸드코트 짜조?? 헐 나도 거기 자주 가는데 몰랐네 ㅋㅋㅋ 담에 가서 꼭 먹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