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아침 헬스장 가서 운동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오는데, 며칠 전부터 샤워기 수압이 진짜 너무 약해졌어요. 쫄쫄쫄 나와서 시원하게 샤워를 할 수가 없어요. 갑자기 이래버리니까 답답하더라고요. 그냥 저희 헬스장만 이런 건지 아니면 호치민 다른 헬스장들도 가끔 이런 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이거 베트남에서는 흔한 일일까요? 한국에선 이런 적이 없었거든요. 그냥 물 쓰는 양이 많아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아침에 시원하게 샤워 못 하니까 찝찝해 죽겠어요.
댓글 5
라메르베유 · 2026-05-12
아 진짜 ㅠㅠ 나도 어제 샤워하다 빡쳤자나... 쫄쫄쫄 나오는데 진짜 답답하더라. 아침부터 기분 망침.
원격체크 · 2026-05-12
우리 동네 헬스장도 그래. 건물 자체에 물 압력이 문제인 거 같아. 여름엔 더 심해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