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가 푸미흥에 있어서 위치는 참 좋은데, 층간 소음 때문에 요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위층에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발망치 소리가 어찌나 큰지 모르겠어요. 밤 11시 넘어서도 쿵쿵거리는 소리에 잠이 확 깨버릴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진짜 공동주택에서 다들 어떻게 해야 하나 싶은데요. 전에 쪽지도 써보고 관리실에 얘기해봐도 잠깐뿐이고 다시 똑같아지더라고요. 이런저런 방법 다 써봐도 답이 없어서 고민이에요. 밤에 잠을 설치는 날이 많아지니 정말 힘드네요.
댓글 7
안가은 · 2026-05-14
아이고 층간 소음 진짜 답없죠 ㅠㅠ 저도 전에 살던데서 발망치 소리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어요.
홍주원 · 2026-05-14
혹시 윗집에 애기 있나요? 애기들 뛰는 거면 좀 이해해야 할 때도 있긴 한데... 그래도 밤늦게는 좀 심하네요.
홍현서 · 2026-05-14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관리실에선 임시방편일 뿐이더라구요. 이사 가기 전엔 답 없었어요 흑흑
김서정 · 2026-05-14
방음 귀마개 사서 껴보는 건 어때요? 저는 그거 끼고 코 자요 ㅋㅋㅋㅋ
엄승우 · 2026-05-14
아 진짜 층간소음 너무하죠 ㅠㅠ 저희도 그래서 이사까지 생각했다니까요. 결국엔 윗집이 이사갔어요 ㅋㅋㅋㅋ
곽재환 · 2026-05-14
ㅋㅋㅋ 윗집에 애기 낳고 싶다고 했어야지 ㅋㅋㅋ
한아린 · 2026-05-19
아이고...ㅜㅜ 혹시 위층에 애기들 뛰는 소리인가요? 애들 있는 집은 더 조용히 시키기 힘들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