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톱이 너무 부러져서 네일샵 좀 가야겠다 싶었어요. 원래 한국에서는 매달 젤네일 받던 사람이라 여기 와서도 꾸준히 관리받고 싶었는데 쉽지 않네요. 여기 몇 군데 가봤는데 디자인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나 젤 지속력이 너무 짧아서 별로였어요. 특히 한국식 꼼꼼한 케어랑 예쁜 아트 잘하는 곳이 너무 가고 싶어요. 푸미흥 쪽이면 더 좋고요. 정말 찾기 힘드네요.
댓글 5
강민준 · 2026-05-20
아 진짜 공감해요 ㅠㅠ 저도 푸미흥에서 한국식 네일샵 찾다가 포기했어요. 디자인이랑 퀄리티 다 잡기 너무 힘든 듯...
까망쿠랑이 · 2026-05-20
혹시 1군에 있는 '네일스 casi' 가보셨어요? 한국분이 하시는 건 아닌데 솜씨가 진짜 좋으시더라고요. 한국 디자인도 잘 따라 하세요.
김도찬 · 2026-05-20
푸미흥이면 그나마 괜찮은 곳 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아는 분 계실지도? ㅋㅋㅋ
성하린 · 2026-05-20
저는 그냥 동네 한국인 미용실에서 네일도 같이 받아요. 거기 원장님이 한국에서 네일 배우셨다고 하더라고요. 퀄리티는 뭐... 그냥 저냥 괜찮아요.
류도현 · 2026-05-20
아이고, 네일샵 유목민 되셨구만 ㅋㅋ 푸미흥에도 한국인 사장님 계신 곳 몇 군데 있는데, 거기 함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