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다닌다고 정신 없어서 집에 있는 카메라 렌즈도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팔아볼까 하는데, 베트남에서 중고 거래는 좀 무서워요. 비싼 렌즈라 사기당할까 봐 걱정이 많이 돼요.
한국에서는 직거래나 안전결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데 여기는 좀 불안하기도 하고요. 괜히 복잡한 일이라도 생길까 봐 망설여지네요.
댓글 5
민예경 · 2026-05-26
아이고 렌즈 팔기 무섭죠. 저도 예전에 폰 팔려다가 똑같은 고민했는데 결국엔 그냥 한국으로 가져갔어요.
배태민 · 2026-05-26
안전결제 같은거 여기선 찾기 힘들지. 걍 중고나라 같은데서 글 올리고 구매자 오면 그때 계좌 받아서 직접 받아.
김우진 · 2026-05-26
오히려 한국보다 낫다는 사람도 있던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발품 팔아봐요.
서민성 · 2026-05-26
ㅋㅋㅋ 렌즈 팔려다가 오히려 렌즈 살뻔한 썰 푼다.
권유진 · 2026-06-01
아 진짜 맞아요 ㅠㅠㅠ 괜히 폰이나 지갑 잘못 맡겼다가 폰 액정 깨지고 돈 떼일까 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