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같이 일하는 베트남 친구가 자기 최애 스시집이라고 Matsuri Vincom Thảo Điền을 그렇게 추천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원래 가던 일본 식당 몇 군데만 계속 가는 편이라 큰 기대는 안 했었거든요. 다른 곳도 괜찮겠지, 하면서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어요.
근데 친구가 거의 끌고 가다시피 해서 가봤는데, 와… 진짜 너무 맛있게 먹고 왔잖아요ㅠㅠ 스시 퀄리티도 대박이고, 다른 요리들도 다 신선하고 깔끔했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깜짝 놀랐네요. 제가 왜 이제야 여길 알았나 싶어서 약간 분하더라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