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즈댄스 학원에서 같이 수업 듣는 베트남 친구가 먹어보라고 뭘 주더라고.
근데 이게 생긴 게 좀 특이해. 잎 같은 거에 싸여 있는데, 까보니까 약간 어두운 색깔에 찰떡 같기도 하고 쫀득해 보이는 거야. 달콤한 향은 나는데 이걸 어떻게 먹는 건지 모르겠네.
그냥 먹는 건지, 아니면 데워 먹는 건지... 살짝 끈적이는 식감 같기도 하고. 둘친들 혹시 이거 뭔지 아는 사람 있어? 뭘까 이거?
댓글 5
김예은 · 2026-06-10
헐 뭔데 뭔데? 나도 처음 보는 거 같아. 혹시 찹쌀도넛 같은 거 아냐?
송하윤 · 2026-06-10
나도 전에 비슷한 거 먹어봤는데 겉에 잎은 버리는 거 맞아. 그냥 먹으면 돼!
젠틀오뎅 · 2026-06-10
ㅋㅋㅋㅋ 모양이 되게 독특하네. 떡인가? 쫀득해 보이면 떡일 가능성 90%
우리은행갈수있다 · 2026-06-10
이름이라도 알면 검색이라도 해볼텐데... 베트남 친구한테 물어봐!
곽지환 · 2026-06-11
오 나도 그거 받아봤는데! 겉에 잎 떼고 그냥 먹는 거 맞음. 달달하고 쫀득한 게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