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진 동호회에 관심이 많아서 저번 달에 어떤 사진 강좌를 신청했는데 말이야. 그때 얼리버드로 할인가도 없고 그냥 정가 다 내고 들었거든.
근데 얼마 전에 보니까 인원 채우려고 급하게 인스타 인플루언서들한테는 무료로 풀어주고, 심지어는 지인들한테도 엄청 싸게 뿌리더라. 아니, 그럼 먼저 돈 다 주고 신청한 사람은 뭐가 되는 건지 모르겠어.
솔직히 나 같으면 다음부터는 그냥 막판에 할인 뜨는 거 기다렸다가 들을 것 같아. 이런 거 보면 처음부터 제값 주고 뭘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둘친들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생각해?
댓글 8
문지호 · 2026-06-10
헐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 막판에 할인 개많이 하더라.
하다은 · 2026-06-10
이거 진짜 열받네. 담부턴 좀 기다렸다가 신청해야겠다.
허수현 · 2026-06-10
원래 다 그런거지 뭐... 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으면 된거 아니야?
오태민 · 2026-06-10
사진 강좌 말고 다른 것도 그런 거 많더라. 특히 온라인 강의.
류도현 · 2026-06-10
아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킹받더라 ㅋㅋㅋ 결국엔 다 마감 임박해서 싸게 파는 듯
오동현 · 2026-06-12
아니 진짜 똑같아요 ㅋㅋㅋ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 경험 있어서 어이없었어요.
고민준 · 2026-06-14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황당했음. 담부턴 진짜 묵혀뒀다가 할인할때 사야겠어.
수촌리 · 2026-06-23
아 진짜 너무하네 ㅋㅋㅋㅋ 나도 이런 적 있어서 짜증났었음... 사람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