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 집에 오면 운동하고 바로 잠들곤 했는데, 며칠 전부터 이상하게 머릿속에 멜로디가 계속 맴돌아.
처음엔 그냥 흘려보냈는데, 자꾸 생각나서 혹시 이걸 곡으로 만들어볼 수 있을까 싶더라고.
악기 다룰 줄 아는 것도 없고, 작곡은 문외한이라 막막하네. 둘친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해?
그냥 흥얼거린 거 녹음만 해두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멜로디 발전시키는 어떤 팁이라도 있을까?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어.
댓글 5
오동현 · 2026-06-12
와 완전 신기하네! 나도 전에 그런 적 있었는데ㅋㅋ 그냥 흥얼거린 거 녹음해서 묵혀두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