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오디엔에 새로 생긴 '블루문' 카페 자주 가는데, 원래 출근길에 꼭 들러서 바닐라 라떼 테이크아웃 해갔거든요. 전엔 적당히 달고 고소해서 딱 좋았는데, 지난주부터 뭔가 밍밍하고 시럽 맛이 강해진 느낌이에요.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둘친들 있어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궁금해서요. 아니면 제가 요즘 입맛이 변한 걸까요? 계속 마시던 맛이 아니라 좀 아쉬워요.
댓글 4
강예주 · 2026-06-13
헐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저번주에 마셨는데 뭔가 밍밍하더라구요. 제 입맛이 변한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