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쉬 4로 이사 온 지 벌써 6개월 됐어요.
제 카페는 레탄톤에 있는데, 집은 디쉬 4에 있어서 매일 출퇴근하면서 두 동네를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디쉬 4는 진짜 로컬 느낌이에요. 현지 식당도 많고, 야채 시장도 있고. 처음엔 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좀 외롭기도 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조용한 게 좋더라구요. 카페 퇴근하고 집에 오면 호치민이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어요.
혹시 디쉬 4 살아보신 둘친님 계신가요?
댓글 6
육지티임 · 2025-06-18
와, 디쉬4 살아보니 장단점이 확고하네요! 혹시 제일 좋은 점은 뭐였어요?
신혜원 · 2025-06-18
진짜 집 근처에 시장 있는 거 최고죠.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제일 만족한 부분이 그거에요.
손승우 · 2025-06-18
디쉬 4는 오히려 조용해서 좋아요. 저도 한국 사람 북적이는 곳보다 현지 느낌 나는 곳이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