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우리 보리랑 산책하고 왔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거 있죠. 신나게 뛰어놀고 나니 시원한 아아가 너무 당기더라고요. 늘 가던 데 말고 푸미흥에 강아지랑 같이 갈 만한 애견 동반 카페 좀 없을까요? 보리도 좀 쉬고 나도 좀 앉아서 여유 부리고 싶은데, 마땅한 곳 찾기가 영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댓글 4
철삿갓 · 2026-06-21
아 진짜 푸미흥 애견 카페 찾기 너무 어렵지 않아요? 저도 맨날 거기만 가다 질렸어요 ㅠㅠ
문가은 · 2026-06-21
그나마 몇 군데 있긴 한데, 보리처럼 활동적인 애는 좀 답답해할 수도 있어요. 좀 더 넓은 곳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