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한국식 떡볶이가 너무 당겨서 여기저기 찾아다니고 있어요. 얼마 전에는 푸미흥에 있는 한인 식당에서 떡볶이를 시켜봤는데, 뭔가 2% 부족한 맛이라 아쉽더라고요.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분식집에서 먹던 그 칼칼하고 달짝지근한 맛, 여기서 찾기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둘친들은 다들 어디서 떡볶이 수혈하고 있어요? 아는 맛집 있으면 좀 알려줘요!
댓글 5
권서윤 · 2026-06-21
아 진짜 인정... ㅠㅠ 나도 그 칼칼한 맛 그리워 죽겠어. 푸미흥 거기 나도 먹어봤는데 좀 아니더라.
유예린 · 2026-06-21
딴동네는 모르겠는데, 7군에 새로 생긴 데 한번 가봐. 거기 떡볶이 꽤 괜찮다는 소리 들었어.
유민서 · 2026-06-21
집에서 해먹는 게 제일 맛있는 듯... 마트 가서 떡이랑 양념 사다가 만들면 90%는 비슷하게 되는 거 같아.
서다은 · 2026-06-21
근데 여기 떡볶이는 왜 이렇게 얇은 떡을 많이 쓰는 걸까? 굵은 떡이 쫀득한 맛인데.
한아린 · 2026-06-23
아 진짜 떡볶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저는 저번에 롯데마트 근처에 새로 생긴 데 가봤는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