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호치민 와서 지내면서, 층간소음은 걱정 안 할 줄 알았거든요. 저희 집 윗집은 밤 11시가 넘으면 꼭 뭘 하는지 쿵쿵거려서 잠을 설칠 때가 많아요. 매일 밤마다 이러니까 진짜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둘친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해요. 한국처럼 관리실에 말하면 해결이 될지 모르겠어요.
댓글 4
켄지로 · 2026-06-24
아이고...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한국처럼 바로 해결되기는 어렵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요.
유채원 · 2026-06-24
진짜 윗집 소음은 답이 없죠. 관리실에 얘기해도 베트남은 좀 다를 수 있어요. 그래도 일단 한번 말해보세요!
유태민 · 2026-06-24
저희는 그냥 이어플러그 끼고 자요 ㅋㅋㅋ 한국이면 바로 층간소음 신고 각인데 여긴 그런 문화가 없어서...
유민서 · 2026-06-24
혹시 집이 콘크리트 벽인가요? 베트남은 오래된 건물이 많아서 소음이 더 잘 들릴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