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탄톤에서 카페 열고 1년, 현타 제대로 왔던 썰 푼다
유서윤 · 업종/직무 · 2025-07-04 (수정 2026-10-11) · 조회 134 · 댓글 3
레탄톤에 카페 열고 처음 1년. 진짜 모든 게 공부였어. 🤯
한국에선 그냥 카페 알바만 해봤지, 직접 사장으로 운영하는 건 차원이 다르더라. 재료 구하는 것부터 기계 관리, 진짜 혼자 다 해야 하니까 정신 없었지.
특히 베트남에서 카페 운영하려니까 한국이랑 다른 게 한두 개가 아니었어. 계산서 처리나 세금 문제, 현지 앱 연동하는 법 같은 거 모르는 것투성이였거든.
솔직히 아직도 배우는 중인데, 그래도 처음보다는 훨씬 나아졌어. 혹시 타오디엔 쪽에서 카페 하는 둘친님들 계시면 같이 정보 공유해요! 모여서 얘기하면 더 힘이 될 것 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