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장 다니면서 체력은 좀 붙었는데, 이상하게 사업 고민은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뭔가 답답하고 혼자 결정하기 힘든 일들이 많네요. 가끔 친구들이 타로 보러 다녀온 얘기 들으면 나도 한번 가볼까 싶더라고요. 호치민에서 혹시 비즈니스 관련해서 잘 봐주는 타로 카드 점집이나 선생님 아는 둘친 있어요? 조언 좀 구하고 싶어요.
댓글 5
권서윤 · 2026-06-30
아 진짜 사업 고민은 끝이 없지.. 나도 몇 번 봤었는데, 딱히 여기서 신점이다 싶은 곳은 못 찾은 듯 ㅠㅠ
메트로준비 · 2026-06-30
타로 말고 다른 거는? 사주나 뭐 그런 거.
허정우 · 2026-06-30
나도 예전에 타로 봤는데, 그냥 재미로 보는 거지 뭐. 너무 맹신하면 더 답답할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