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 서류 관련해서...
오정우 · 비자/행정 · 2026-07-01 (수정 2026-10-10) · 조회 93 · 댓글 7
요즘 서류 공증받으러 영사관 자주 가는데
한국 직원분이랑 소통이 묘하게 어려운 느낌이 들어요.
제가 너무 한국식으로만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여기가 원래 좀 그런 건지...
둘친들은 이런 경험 없으셨나요?
지금 당신 곁의 한국,
두리에서 만나다
오정우 · 비자/행정 · 2026-07-01 (수정 2026-10-10) · 조회 93 · 댓글 7
돌탱79 · 2026-07-01
아 진짜요? 저도 좀 답답할 때 있더라구요. 뭔가 딱딱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오하린 · 2026-07-01
ㅋㅋㅋ 거기 원래 좀 그런 분위기인 거 같아요. 저도 몇 번 겪어봤어요.
노민준 · 2026-07-01
혹시 어떤 점이 그렇게 느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곧 가봐야 해서요.
손승우 · 2026-07-01
아이고… 그래도 일 처리 잘 되는 게 제일이죠! ㅋㅋㅋ
권서준 · 2026-07-04
아 진짜요? 저도 얼마 전에 갔을 때 뭔가 좀 그랬는데… 혹시 어떤 점이 제일 어렵게 느껴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