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증 당일치기 후기! 낯설지만 정드는 곳이었어요
유서윤 · 일상/커뮤니티 · 2025-07-12 (수정 2026-09-01) · 조회 154 · 댓글 14
지난 휴무에 빈증 쪽으로 처음 다녀와봤어요.
저희 카페 한국인 손님 중에 빈증에 공장 다니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근처에 맛집이 있다고 해서 따라가봤어요. 차로 1시간 정도 걸렸는데, 호치민이랑은 정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호치민만큼 교민이 많지도 않고 한국 식당도 적은 편인데, 그 안에서도 다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손님분도 빈증 생활이 힘들 때도 있지만 정이 많이 든다고 하시더라고요.
빈증에서 일하시는 둘친님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거기 생활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