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 살아보니 느낀 점 (타오디엔이랑 비교)
성유나 · 일상/커뮤니티 · 2025-07-15 (수정 2026-09-09) · 조회 135 · 댓글 7
안녕하세요.
얼마 전 회사 미팅 때문에 3군에서 2주 정도 지냈거든요.
평소 타오디엔에만 익숙해져 있다가 3군에 살아보니 좀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현지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지 로컬 마켓이나 식당, 카페들이 훨씬 저렴했어요.
특히 현지 식당에서 밥 먹을 때 타오디엔보다 거의 반값이었는데 맛도 괜찮았고요.
타오디엔에만 계속 있다 보면 이런 다른 동네의 매력을 모르고 살기 쉬운데,
가끔은 일부러 다른 동네도 나가봐야겠다 싶었어요.
둘친님들은 요즘 어디서 주로 시간을 보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