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다니기 시작하면서 땀 흘리고 나면 시원한 곳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거든요. 근데 시내 쪽은 아무래도 사람도 너무 많고 좀 정신 없어서, 조용하게 사진도 좀 찍고 멍 때릴 만한 카페를 찾고 있어요. 푸미흥이나 빈탄, 2군 쪽 외곽도 괜찮아요. 혹시 둘친드라 아는 곳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너무 붐비지 않는 곳이면 좋겠어요.
댓글 6
구하서 · 2026-07-08
푸미흥에 괜찮은데 몇 군데 있긴 한데.. 굳이 외곽까지 갈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요.
황현호 · 2026-07-08
아 진짜 공감돼요 ㅠㅠ 운동하고 땀 쫙 빼고 나서 예쁜 카페 가는 게 낙인데...
문서준 · 2026-07-08
저도 비슷한 카페 찾고 있었는데! 혹시 2군 쪽 괜찮은 곳 아시는 분 계시면 저도 정보 부탁드려요!
탑 아카데미 · 2026-07-08
외곽이면… 차 없으면 좀 힘들지 않아요? ㅋㅋㅋ
구하서 · 2026-07-10
아니 헬스장 옆에 바로 카페 차리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하승현 · 2026-07-20
나도 요즘 외곽 카페 자주 가는데, 떤푸 쪽에 새로 생긴 데 괜찮더라. 사진 찍기도 좋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