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Usine Phu My Hung 근처 카페 자주 가는데, 그쪽 갈 때마다 느끼는 게 있어.
버스 노선도 그렇고 뭔가 대중교통이 조금씩 더 편리해지는 느낌이랄까?
출퇴근 시간 피해서 다녀서 그런가, 예전보다 버스 타는 사람이 좀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면 정말 오토바이 줄고 길도 좀 덜 막히고 공기도 나아질까 궁금하네.
왠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호치민도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
댓글 6
장예준 · 2026-07-10
오 진짜요? 저는 아직 버스 탈 때마다 좀 헤매는 편인데.. 꿀팁이라도 있으신가요?
황유찬 · 2026-07-10
ㅋㅋㅋ 저도 비슷한 생각 하고 있었는데! 뭔가 노선이 바뀐 건지 전보다 편해진 것 같긴 했어요.
조유찬 · 2026-07-10
글쎄요, 저도 얼마 전에 탔는데 사람이 많아서 좀 답답하긴 했어요.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