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덕 사는 사람들은 주말에 뭐 하고 놀지 맨날 고민이잖아?
나도 마찬가지인데, 요즘은 렌탈 자전거 타고 1군까지 내려가는 코스에 푹 빠졌어. 🚴♂️
응우옌후에 거리 가서 빙수 한 사발 때리고, 강변에 앉아 있다가 그랩 타고 집에 오면 돼.
왕복 교통비 합쳐도 10만 동이면 충분! 하루가 진짜 알차다니까. 운동도 되고, 호치민 구경도 되고, 일석이조잖아.
이렇게 주말 보내는 거, 둘친님들은 어떻게 생각해?
댓글 9
남윤아 · 2025-07-24
그럼 지금도 렌탈 자전거 운영하는 거 맞죠? 나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
퇴근요약 · 2025-07-24
헐 2군 살면서 주말에 1군까지 자전거 타는 게 이렇게 꿀잼인 줄 몰랐네!! 당장 해봐야겠다.